대한전선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의 규모는 280억5571만원 규모로 신주는 보통주 1122만2284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2500원이다.
이번 유상증자에 대해 출자전환으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라고 대한전선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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