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만도, 한미약품을 선정했다.

우리투자증권은 만도에 대해 "고마진 제품 납품과 전체 물량 증가에 따른 중국법인의 수익성 개선이 진행 중"이라며 "올해 수주 목표 8조5000억원 중 50% 이상이 중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중국 자동차시장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미약품에 대해서는 "2014년에 에소메졸(역류성식도염)의 미국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올해 매출액은 전년12.9%가, 영업이익은 전년비 32.8%가할 으로 예상(Fnguide 컨센서스 기준)된다"며 "최근에 출시한 국내 개량약 신제출확대와 외수출 확대, 견고한 북경한미 성장도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