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당신의 기억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1~2월 사이 진행됐던 2014년 사진공모 입상작 50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최우수상은 '드림 성당의 토네이도', 우수상에는 '해무'와 '한라의 해무리', 장려상은 '얼음강 건너기' '렌즈구름의 위용' '제주의 별 하늘' '설상가상'이 선정됐다.
또한 날씨이야기를 이미지로 표현한 국민 중심의 공감 소통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10월까지 광주지방기상청 산하의 전라남북도 11개 기상관서에서 '지방순회 기상기후 사진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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