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POSCO에 대해 "2013년 8월 이후 지속적인 약세를 보여왔던 중국 철강가격이 제품별로 반등세를 시현했다"며 "철광석 투입단가 하락에 따른 'ASP-원가' 스프레드 확대로 실적 개선세가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빙그레에 대해서는 "단일 품목 중 실적 기여도가 가장 높은 바나나우유가 소매 판매점(편의점, 마트)의 품목 중 매출 상위를 차지하는 가운데 여름철 빙과류 수요 증가로 외형성장이 지속될 전망"아라며 "유가공 제품가격 인상 효과 및 빙과시장 경쟁둔화에 따른 마케팅비 통제로 영업이익 또한 큰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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