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LG전자에 대해 "HE(Home Entertainment)사업부는 TV 제품 믹스 효과 (신모델 및 UHD TV비중 증가)로 이익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면서 "MC(Mobile Communication) 사업부에서는 G프로2,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로 영업정지 영향 일부 상쇄 및 마케팅비용 감소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롯데푸드는 "주력인 유지 빙과 부문의 수익성이 회복될 것이며, 제품가 인상과 합병 자회사와의 시너지효과, 식자재 유통 확대 등으로 2014년 이익 모멘텀은 물론 중장기 높은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확대된 현금창출력과 낮은 투자부담으로 한국네슬레 지분인수 감안해도 2015년 순현금 구조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도이치모터스는 "BMW 딜러업체로 자동차 판매량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신규사업인 도이치파이낸셜의 신규 대출금액 증가에 따라 수익성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