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단원고는 브리핑을 통해 실종된 학생들의 구조 등을 위해 18일로 예정됐던 임시휴교를 23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 측은 이날 오전 7시부터 1시간 단위로 학부모를 태운 버스 7대를 전남 진도 현지로 출발시키는 등 지금까지 모두 23대를 현장에 보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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