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이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현장에서 필요한 물자를 파악하고, 생필품을 구입해 진도 현지에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좋은 소식이 들리기를 간절히 기다리면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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