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가 나스닥 상장 첫날 20% 가까이 급등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웨이보는 공모가 대비 19.06% 폭등한 20.2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덕분에 이날 웨이보는 공모가 17달러로 상장하자마자 급등세를 보이며 장중 시가총액 규모가 40억 달러를 넘어서게 됐다.

웨이보는 이날 장중 공모가 대비 44% 폭등하며 24.48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웨이보는 190개국에서 월간 평균 이용자 수 1억440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SNS로 트위터와 흡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