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슈퍼마켓은 투자자 중심의 시장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한 플랫폼입니다."
차문현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이사(사진)는 23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오는 24일 펀드 슈퍼마켓의 오픈을 하루 앞둔 23일 여의도 CGV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차 대표는 "독립된 지배구조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펀드를 판매하는 새로운 시장을 열어나가고자 한다"면서 "펀드 슈퍼마켓을 통해 투자자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펀드를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차 대표는 이어 "투자자들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투자정보를 충분히 제공 받아야 하며, 다양한 펀드 상품을 충분히 찾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펀드에 가입할 수 있는 권리도 있다"면서 "이 같이 투자자의 편익을 높이고 펀드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산운용사와 펀드 평가사, 증권 유관기관들이 힘을 모아 설립한 것이 펀드 슈퍼마켓"이라고 했다.
그는 펀드 슈퍼마켓의 플랫폼을 개발하며 모든 컨텐츠와 프로세스를 이용자 중심으로 쉽고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했다면서, 많이 파는 것보다는 올바르게 팔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현재는 PC 플랫폼만 만들어져 있으나, 모바일에서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며 "독립투자자문(IFA) 도입과 관련해서도 이를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을 만들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열린 펀드 마켓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차문현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이사(사진)는 23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오는 24일 펀드 슈퍼마켓의 오픈을 하루 앞둔 23일 여의도 CGV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차 대표는 "독립된 지배구조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펀드를 판매하는 새로운 시장을 열어나가고자 한다"면서 "펀드 슈퍼마켓을 통해 투자자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펀드를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차 대표는 이어 "투자자들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투자정보를 충분히 제공 받아야 하며, 다양한 펀드 상품을 충분히 찾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펀드에 가입할 수 있는 권리도 있다"면서 "이 같이 투자자의 편익을 높이고 펀드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산운용사와 펀드 평가사, 증권 유관기관들이 힘을 모아 설립한 것이 펀드 슈퍼마켓"이라고 했다.
그는 펀드 슈퍼마켓의 플랫폼을 개발하며 모든 컨텐츠와 프로세스를 이용자 중심으로 쉽고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했다면서, 많이 파는 것보다는 올바르게 팔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현재는 PC 플랫폼만 만들어져 있으나, 모바일에서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며 "독립투자자문(IFA) 도입과 관련해서도 이를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을 만들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열린 펀드 마켓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오는 24일 공식 오픈될 펀드 슈퍼마켓은 미국의 찰스스왑이나 영국의 코펀즈와 같이 여러 자산운용사에서 내놓은 대부분의 펀드를 한 곳에서 가입할 수 있는 펀드 슈퍼마켓이다.
펀드온라인코리아는 펀드 슈퍼마켓에서 총 52개 자산운용사의 900여개 국내외 펀드를 모두 가입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펀드온라인코리아는 향후 가입 가능한 펀드의 숫자를 지속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전현철 펀드온라인코리아 대리는 "판매사의 주관적 판단을 배제한 공정한 기준으로 펀드를 비교 검색할 수 있다"며 "기존 오프라인 판매사의 3분의1 수준, 기존 온라인펀드의 절반 수준으로 낮은 비용에 가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펀드 슈퍼마켓은 마트에서 카트에 상품을 담아 쇼핑하듯 펀드도 카트에 담아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명 '카트폴리오' 서비스인데, 카트폴리오에 담은 펀드들의 전체 수익률과 위험 수준을 자동으로 계산해 한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예컨데 5가지의 펀드를 각각의 비중으로 나눠 담았을 경우 이에 따른 수익률과 위험도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스스로 위험도를 체크하고 각각의 펀드 수익률을 비교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도 만들 수 있다.
펀드 슈퍼마켓을 이용하려면 우리은행이나 우체국에서 계좌를 만들고 펀드 슈퍼마켓 홈페이지(www.fundsupermarket.co.kr)에 접속해 회원가입하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차 대표는 최근 발생한 세월호 사건과 관련,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는 뜻으로 내일로 예정됐던 오픈 행사는 취소했다"며 "아울러 지난해 9월 창립 이후 전 임직원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현을 위해 적립한 기부금을 이번 사고의 희생자 유가족을 위해 기부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