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 기부 참여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네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국내 나눔 실태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기부 참여율은 39.0%로 대전(47.1%), 부산(44.8%), 충북(40.0%)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았다.
 
전남은 34.1%로 일곱번째 기부 참여율을 보였다.


자원봉사 참여율은 광주는 21.2%로 대전(22.4%), 경남(21.6%), 제주(21.5%)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 전남은 19.8%로 다섯번째로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