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은 신규 고객에게 미국 ETF 거래 수수료를 파격적으로 인하한 ‘미국ETF 무조건 $9.99’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이트레이드증권에서 미국 ETF를 거래하는 고객은 누구나 미국 ETF 전 종목에 대해, 금액에 관계 없이 거래당 9.99달러의 수수료만으로 거래가 가능하며(ECN Fee·SEC Fee 제외) 신규 매매 고객이라면 6개월간 미국증권 시세를 무료로 제공 받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매일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도 나눠준다.
이트레이드증권 해외주식 담당자는 “현재 증권사 중 유일하게 이트레이드증권만이 미국 주식 거래에 대해서 초과 수수료 없는 고정 수수료만 받고 있다”면서 “미국 ETF 거래 시 수수료로 10달러 이상을 지불해야 하는 투자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수수료 절감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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