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가 급락했다.

7일 닛케이평균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24.06포인트(2.93%) 급락한 1만4033.45로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30.47포인트(2.58%) 내린 1152.01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