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만들어진 전담팀은 외환딜링과 관련 리스크 관리 업무경험이 풍부한 외환 전문 직원들로 구성돼 ▲환율 동향 상담 ▲중소기업 맞춤형 환리스크 관리 및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담팀은 지역 내 70여개 중소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외환 시장 동향을 설명하고 환위험 관리방안에 관한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 기업의 자금 및 재무 담당자들에게는 매 영업일 외환시장 동향을 이메일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정창용 부울경 파생상품 데스크 팀장은 “최근 들어 지속적인 환율 하락에 힘들어 하는 지역 수출중소기업이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와 컨설팅을 지속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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