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북한이 전날 서해 연평도 서남방 14㎞ 북방한계선(NLL) 남쪽 수역에서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해군의 초계함정 인근에 포격한 것과 관련해 우리 군의 대비 태세와 북한군 동향 등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의에는 국가안보실장과 국정원장이 공석인 관계로 외교·통일·국방장관과 국가안보실 1차장과 국정원 1차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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