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태아부터 가입이 가능한 어린이 전용 '사랑가득NH어린이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아이에게 발생 가능한 다양한 위험을 폭넓게 보장해준다. 주계약 2500만원 기준으로 교통재해장해급여금과 암진단비를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하며 암수술·암입원비도 추가 보장한다.
또한 ▲어린이 주요 질환 입원비 ▲어린이 컴퓨터 관련 질환 입원비 및 수술비 ▲식중독입원비 ▲재해골절치료비 등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수술·입원·치료비의 꼭 필요한 보장으로 구성됐다.

이 상품은 태아형과 일반형 중 선택 가입할 수 있다. 특히 태아형으로 가입하면 선천이상 수술비와 입원비를 만기까지 보장한다. 부모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상품 종류도 순수보장형과 50% 환급형, 100% 환급형의 3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혜택만을 받기 원한다면 순수보장형을, 자녀의 교육비 등 목적자금 활용까지 함께 준비하고 싶다면 환급형을 선택하면 된다.


이 상품은 처음 가입한 그대로 보험료 변동이 없는 비갱신형 상품으로, 가입나이는 0(태아)∼15세이며 보험기간은 30세 만기다. 0세 남자아이 기준, 10년납, 가입금액 2500만원으로 가입할 경우 태아형 순수보장형 보험료는 월 2만250원, 100% 환급형은 월 3만9500원이다. 5세에 가입한다면 순수보장형은 월 1만7250원, 100% 환급형은 월 4만2500원이다. 이 상품은 방카슈랑스 전용상품으로 전국 NH농협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