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체험관 내에는 10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있으며 각 부스에는 보험사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를 준비해 교육 참석자들이 직접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참석자는 부스를 돌아가면서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하는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느낀 점을 참석자 및 회사 임직원과 공유하게 된다.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은 “임직원 및 설계사가 고객의 VOC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고객의 니즈가 무엇인지, 고객불만이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 교육참석자가 심도 깊게 생각해보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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