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광화문광장 붉은 악마들
한국은 18일(한국시간) 오전 7시부터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러시아와 첫 경기를 가졌다.
한국은 24분 박주영 대신 교체투입된 이근호가 문전쇄도로 첫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후반 28분 러시아 알렉산더 케르자코프가 만회골을 기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23일 새벽 4시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알제리와 16강 진출을 위한 두 번째 경기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