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24분 박주영 대신 교체투입된 이근호가 문전쇄도로 첫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후반 28분 러시아 알렉산더 케르자코프가 만회골을 기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23일 새벽 4시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알제리와 16강 진출을 위한 두 번째 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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