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 근)가 2014년도 상반기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농협광주본부는 지난 3월 범농협 시너지 창출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법인 간(중앙회, 지역농협, 은행, 보험) '어기영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에 매진한 결과 농업경제·축산경제·상호금융·교육지원 부분을 종합평가한 상반기 시 지역본부 종합업적평가에서 1등을 차지했다.
또한 전문기관의 객관적 조사를 통한 부패 취약분야 파악 및 개선을 위해 실시된 투명성·책임성·부패지수 등의 첨렴도를 평가한 상반기 중앙(지역)본부 평가에서도 당당히 전국 시·도지역본부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겹경사를 안았다.
이 근 본부장은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면서 "하반기에도 다 함께 힘을 모아 궁극적으로는 농협의 주인인 농업인에게 실익을 주는 농협이 되기 위해 모두가 더욱 더 노력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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