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가 베트남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상향했다.

3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무디스는 베트남의 거시경제 안정을 들어 국채 등급을 B2에서 B1으로 한 단계 올리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베트남의 장기외화표시채권도 B1에서 Ba2로 상향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