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중점관리 공공기관에 대한 1차 중간평가 결과 한국거래소 등 11개 기관을 중점관리 기관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31일 기재부의 1차 중간평가 결과로 해제된 기관은 한국거래소, 무역보험공사, 예탁결제원, 주택보증보험, 지역난방공사, 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투자공사, 그랜드코리아레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국감정원 등이다.

반면 수출입은행, 부산항만공사, 가스기술공사, 정책금융공사 등 4개 기관에 대해서는 추가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중점관리 기관 해제를 유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