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 전 선수들과 함께 마스코트로 등장하게 될 한국의 이대영 어린이(10)는 브라질, 중국, 남아공, 미국 등에서 온 다른 참가 어린이들과 함께 쉐보레 브랜드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팀 마호니 쉐보레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는 "각국의 어린이들이 맨유의 올드 트래포드 경기장에서 선수들과 함께하는 꿈을 후원함으로써 맨유 후원의 의미를 전세계에 인상 깊게 알리는 한편, 매 시즌 개막경기에 새로운 전통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의 프리미어 리그 시즌 개막전은 16일 오후 8시45분(한국시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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