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의 공식 유니폼 스폰서 쉐보레가 오는 16일(영국 현지 시간) 열리는 맨유의 정규리그 개막전에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11명의 어린이를 초청한다.
경기 시작 전 선수들과 함께 마스코트로 등장하게 될 한국의 이대영 어린이(10)는 브라질, 중국, 남아공, 미국 등에서 온 다른 참가 어린이들과 함께 쉐보레 브랜드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팀 마호니 쉐보레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는 "각국의 어린이들이 맨유의 올드 트래포드 경기장에서 선수들과 함께하는 꿈을 후원함으로써 맨유 후원의 의미를 전세계에 인상 깊게 알리는 한편, 매 시즌 개막경기에 새로운 전통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의 프리미어 리그 시즌 개막전은 16일 오후 8시45분(한국시간)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