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KB금융에 따르면 이날 1차 회의를 열고 회추위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김영진 사외이사가 선임됐다.
회추위는 향후 약 5회 열릴 예정이다. 후보군 압축 작을 거쳐 인터뷰를 실시한 후 오는 10월말 최종 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다.
회추위는 내‧외부 후보군 중에서 서면평가, 평판조회, 심층면접 등을 통해 최종 후보군을 확정할 예정이다. 오는 10월말 최종 후보가 선출되는 오는 11월 중순 주주총회를 열고 회장을 선임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이경재 KB금융 이사회 의장은 개인 신상의 이유로 당분간 사외이사 직무를 수행하기 어려워졌다. 이에 따라 김영진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 직무대행 역할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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