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

신세계 채용 원서접수가 6일 오후 6시 마감됐다.
신세계 그룹은 6개사에서 약 200명의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

서류전형에 합격한 이들을 대상으로는 면접전형, 'Professional Internship', 최종면접이 진행되며, 합격자는 이 단계를 모두 거쳐 최종 선발된다.


이날, 신세계 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들의 접속이 폭주하면서 채용홈페이지가 잠시 마비되는 일이 벌어졌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이마트와 신세계를 비롯한 6개 회사에서 2014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원서 접수를 오늘 6시에 마감하다보니 다소 사람이 몰리면서 홈페이지가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했지만 다운이 되지는 않았다”면서 “오후 6시까지 이용자들이 지원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5일이라는 긴 채용기간을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날 지원자들이 몰리면서 좀 느려진 것 같다”며 “오후 6시 마감은 변함 없다”고 덧붙였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셋째주에 발표되며 합격자는 개별 통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