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지난 2일 하이서울페스티벌 기부행사에 이어 파스퇴르에서 아이스크림 믹스를 협찬하는 등 협력업체와 함께 개최한다. 행사에 참가하고자 하는 고객은 임산부 수첩을 지참하고 가까운 소프트리 매장에 방문하면 된다.
한편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10월10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2005년 제정됐다.
소프트리 관계자는 “소프트리는 지난해 6월 가로수길 첫 개점 이후 국내 최초로 벌집아이스크림을 선보인 브랜드”라며 “전국적으로 매장 수를 늘리고 있고 최근 홍콩과 태국에 가맹점을 설립하는 등 해외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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