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네트웍스 = 내년 8월까지 이루어지는 워커힐 면세점 증축 공사 기간에도 불구하고 임시 매장의 매출 감소는 제한적인 수준으로 예상되고, 패션 부문과 렌터카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

- 대규모 자산매각을 통한 차입금 규모 감소 등 성공적인 체질개선이 이루어지며 올해 당기순이익은 1343억원(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


◇ 현대글로비스 = 2015년 이후에도 외형 성장성이 두드러질 전망. 현대/기아차의 해외공장 증설 발표는 외형 확대에 긍정적으로 반영.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해상운송사업 투자도 본격화하고 있어 제 2의 도약이 가능할 전망.

- 현대글로비스는 현대차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향후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수혜 폭 커질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