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제공=기상청

'내일 날씨'
내일(4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을 전망이다.

중부와 일부 내륙에 내려졌던 한파주보는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모두 해제만 내일 아침까지는 쌀쌀하다가 낮부터 풀릴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소폭 올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도에서 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9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청주 4도 ▲광주 6도 ▲부산 9도 ▲영월 영하 1도 ▲대관령 영하 4도 등이다.

기상청은 “아침에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져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이라며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 “아침에 일부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농작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