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고령화와 저금리 시대를 대비해 은퇴준비를 원하는 부부 100쌍을 서울 중구 세종대로9길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 초대하여 부부은퇴교실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4월 ‘행복한 미래를 위한 은퇴파트너’ 라는 슬로건 아래 ‘신한미래설계’ 브랜드를 선포한 후 10월 ‘S-미래설계’ 시스템을 오픈 하는 등 최근 관심이 높아진 은퇴준비에 발맞춰 다양한 상품과 시스템 구축 등 꾸준한 준비를 해왔다.
4회째를 맞는 부부은퇴교실은 은퇴에 관심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후 행복한 삶을 주제로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한근태 교수의 강연과 은퇴상품, 은퇴자산관리솔루션 등에 대한 강의 및 현장 상담 등을 통한 은퇴설계 체험으로 진행됐다.


이번 은퇴교실은 7개월에 걸쳐 준비한 은퇴설계 시스템 ‘S-미래설계’ 를 선보이는 자리로 현장에서 미래설계 컨설턴트가 ‘S-미래설계’ 를 통해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참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부부은퇴교실은 은퇴교육부터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져 종합적인 은퇴설계가 가능하도록 준비하였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은퇴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9월부터 은행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 은퇴자산관리 교육 및 은퇴설계 상담을 진행하는 ‘미래설계캠프’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