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는 구글 넥서스6가 19일(한국시간)부터 미국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관련 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넥서스6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된 이후 몇 시간 만에 품절이 될 만큼 구매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미국을 시작으로 각 국의 정식 판매가 예상돼, 향후 슈피겐 제품 판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9월 아이폰6 출시에 이어 넥서스6가 출시되면서 세계 각국에서 슈피겐 제품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제품 판매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기회로 삼고 영업과 마케팅에 더욱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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