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뉴노멀 시대의 틈새상품으로 ‘연금저축계좌’를 추천했다.
연금저축계좌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연금상품이다. 최근 세법 개정으로 소득공제 대신 48만원 세액공제로 절세혜택이 다소 줄었다는 평가도 있다. 하지만 최근 이만한 혜택을 가진 금융상품을 찾기는 쉽지 않다.
현재 남아 있는 세금혜택만 계산해도 연간 400만원 한도에서 12%의 이자를 받게 된다. 이는 2%대 중반 정도인 시중 은행 정기예금 금리의 4~5배 수준이다.
미래에셋증권은 특히 연금저축계좌에서 다양한 복수상품을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설명한다. 더불어 연금저축계좌로 상품을 운용할 경우 운용수익에 대한 과세를 먼 미래로 미룰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연금펀드’, ‘미래에셋연금저축스마트롱숏펀드’ 등 국내, 선진국, 이머징 등 다양한 투자지역과 자산으로 구성한 142개의 펀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아직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 않고 1~2개 상품에만 투자하고 있다면 연금저축계좌 글로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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