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 시대 투자처를 고민하고 있다면 수익창출 기회가 늘고 있는 중국시장을 주목하자. 중국시장은 최근 양적성장에서 질적성장으로 전환 중이다.

이에 발맞춰 삼성증권은 후강퉁 시행으로 글로벌 자금유입이 확대되는 중국시장에 투자하는 재간접형 펀드 ‘삼성 누버거버먼 차이나펀드’를 판매한다.
이 펀드는 중국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리서치를 바탕으로 저평가된 홍콩H주와 본토A주에 탄력적으로 투자한다. 약 260조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버거버먼의 검증된 홍콩H주와 본토A주 교차운용을 능력으로 후강퉁 시행 이후 다른 중국펀드 대비 차별화된 운용 성과가 기대된다.

특히 지난 1998년부터 중국본토 주식을 운용한 율린 야오 대표 매니저와 홍콩 및 상하이 투자를 전담하는 21명 등 중국주식 전담 운용팀이 펀드 운용을 맡고 있다. 중국 관련 운용규모만 2조2000억원이 넘으며 수익률 면에서도 업계 최상위권의 좋은 성과로 글로벌 펀드평가사인 모닝스타로부터 최고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 상품의 보수는 A클래스가 선취판매수수료 1% 내외에 총보수 0.88%이며 C클래스는 연 1.38%이다. 자격 제한이 없으며 삼성증권 전국 지점과 온라인으로 가입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