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한강공원 거울분수 일대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사진=박정웅 기자
매서운 한파와 함께 칼바람까지 더한 새해 첫날, 시민들이 난지한강공원 거울분수 일대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