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부품소재 개발 및 생산전문업체인 케이엔더블유가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 한다고 27일 밝혔다.

배당 기준일은 작년 12월 31일이다.


케이엔더블유는 지난 2011년 주당 10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 다시 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 주식수는 551만2230주 배당금 총액은 약 5억5000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11년 첫 배당 이후 3년만에 흑자 전환하면서 다시 배당을 실시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실적 상승 및 주주친화적 배당 정책 등 다양한 노력으로 주주가치를 높이는 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