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니(NII)’가 비욘드 클로젯 디렉터인 고태용 디자이너와 함께 S/S 시즌 10여가지 스타일 제품을 선보인다.
고태용 디자이너는 한국 패션계의 핫한 디자이너 브랜드 ‘비욘드 클로젯’의 디렉터로써, 최연소 서울 컬렉션 데뷔를 한 바 있다. 또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 F4 의상 제작 등의 작업을 통해 패션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NII’ 콜라보 그래픽은 고태용 디자이너가 가장 좋아하는 시그니처 마크인 강아지 그래픽을 ‘NII’의 캐주얼 감성과 프래피적 감성을 믹스해 스타일리시하게 완성됐다. 또한 봄 시즌 2가지 그래픽으로, 맨투맨 티셔츠를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NII X 비욘드 클로젯’은 강아지 그래픽의 업그레이드된 프린트 기법과 원단 패치 기법을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가격은 3만 9000원대에 판매된다.
한편, 2월 중순 비욘드 클로젯 콜라보레이션 제품 구매 대상으로 ‘NII X 비욘드 클로젯’ 컨버스 클러치 백을 증정할 예정이며, ‘NII’는 비욘드 클로젯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2015년 ‘하이루’ 희망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N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