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IBK저축은행이 전년동기(2013년) 40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획기적으로 개선된 실적이다.
이러한 실적개선에는 ▲수익성 대출 확대 ▲경영효율성 강화 ▲자산건전성 개선 등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IBK저축은행 관계자는 “2015년에는 지역 최강 중소서민금융기관 도약을 목표로 중금리 신용대출은 물론 수익구조 다각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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