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모델로 발탁된 '미생 커플' 강소라·강하늘/사진제공=LS네트웍스
'미생 커플' 강소라·강하늘이 LS네트웍스 프로스펙스(www.prospecs.com) 모델로 발탁됐다.



강 커플은 지난해 tvN 드라마 '미생'에서 미묘한 러브라인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강소라는 미생을 통해 2030세대들의 높은 인지도와 더불어 올해 가장 기대되는 여배우로 성장해 금융·식품·게임·화장품·주류·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CF퀸으로 활약하고 있다. 미생에서 장백기 역의 강하늘은 예매율 1위를 기록한 연극 '헤롤드&모드'를 비롯해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세 편에 출연하는 등 훈남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완벽한 몸매의 강소라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강하늘의 밝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부합하다고 판단해 이번 커플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강소라와 강하늘은 최근 관련 지면광고와 TV CF 촬영을 마쳤다. 강 커플은 평소 SNS 사진 등을 통해 친분을 과시했던 것처럼 촬영 현장에서도 달콤한 분위기를 스스럼없이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완생 커플'의 그린라이트가 엿보이는 TV CF는 오는 3월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