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에서는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김한중 차병원그룹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 이병기(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사외이사의 재선임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또한 올해 390억원으로 책정된 이사 보수한도도 안건으로 다룬다. 이사는 총 9명이고 이중 5명이 사외이사다.
삼성전자는 9명 이사의 지난해 총 보수한도액을 480억원으로 승인했지만 올해는 90억이 줄었다. 이는 장기성과보수가 180억원에서 90억원으로 줄었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해 사외이사 5명의 총 보수는 4억38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88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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