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이날부터 판로가 마땅치 않아 판매가 어렵지만 장아찌용으로 제격인 작은 크기의 양파를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임으로써 농가와 고객 모두 WIN-WIN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못난이 양파는 정상 상품에 비해 30% 저렴한 가격으로 1980원(소, 9~10입)과 2680원(대, 16~17입)에 판매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