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슈즈로는 젤리슈즈, 샌들, 레인부츠가 있는데, 젤리슈즈는 빗물에 신발이 젖어도 금방 마르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국내 론칭한 프랑스 젤리슈즈 브랜드 뽀빠파리는 신발 앞부분에 끼우는 동그랗고 다양한 디자인의 '잼스'(Jams)를 골라 개성을 살리는 커스터마이즈 슈즈를 내놨다.
또 지난 여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크록스의 레이웨지 샌들은 블랙과 베이지 기본 색상 외에도 그래픽 샌들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
장마철 필수 아이템인 레인부츠를 빼놓을 수 없다. 다양한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는 헌터부터 플라잉독, 락피쉬까지 ABC마트에서 최대 30%까지 할인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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