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지 호텔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관광객들과 런더너들에게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찬사를 받으며 오랜 시간 동안 런던의 페스티브를 알리는 상징이었다.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는 그들의 오랜 친구인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CCO)이자 최고 경영자(CEO)인크리스토퍼 베일리(Christopher Bailey)가 디자인했다.
<릴리 제임스>
이번 클라리지 호텔의 크리스마스트리를 축하하기 위해 버버리는 스냅챗 유저들이 트리에서 영감을 받은 메탈릭 버버리 우산 프래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필터를 디자인했다. 맞춤 제작한 필터는 영국 시간으로 17일 론칭했으며, 페스티브 시즌의 클라리지의 모든 방문객은 이 플랫폼을 사용 할 수 있다.이 필터는 버버리 페스티브 지오 필터(Goe-filter)의 시리즈이며, 버버리와 스냅챗의 두 번째 파트너십이다.
<샬롯 위긴스>
한편, 호텔 로비와 트리를 둘러싼 계단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베일리를 비롯해릴리 제임스, 샘 스미스, 앨리스 이브, 샬롯 위긴스 등 300여명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사진=버버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