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용노동청(청장 김양현)은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광주고용센터 11층 대회의실에서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광주·전라권역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광주·전라권 '일가(家)양득' 캠페인 참여기업과 지자체 및 공공기관, 경영자총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가족친화경영 및 시간선택제·스마트워크 등 유연근무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일가양득' 캠페인은 일과 가정(개인의 삶)이 행복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인식과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으로 ▲불필요한 야근․회식 줄이기 ▲육아부담을 남성·기업·사회가 함께하기 ▲휴가·유연근무제 적극 사용하는 문화 만들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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