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편안한 착용감과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가 손쉬운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작은 키까지 커버 가능한 키높이 인솔(일명 깔창)로 인해 오히려 불편함을 야기시키는 구두보다 휠씬 더 손길이 가게 된다.
최근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댄디남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지진희뿐만 아니라 SBS 주말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임지연이 동일한 제품의 슈즈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지진희와 임지연이 착용한 제품은 이태리 슈즈 브랜드 부테로(BUTTERO)의 카레라(CARRERA) 스니커즈로 알려졌다. 카레라 스니커즈는 이태리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의 카레라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활동성이 가미된 편안한 착화감과 경량 비브람 솔(Vibram Sole)을 사용해 럭셔리 러닝 슈즈의 결정체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사진. SBS ‘애인있어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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