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37회에선 신득예(전인화 분)가 강찬빈(윤현민 분)의 책상 위에 놓인 주세훈(도상우 분)과 오혜상(박세영 분)의 청첩장을 보고, 이를 말리기 위해 결혼식장으로 달려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에서 전인화는 세련된 그레이 코트와 함께 시계로 포인트를 줘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가 착용한 시계는 스위스 명품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의 ‘레이디 아르데코(Lady Art Deco)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한 ‘내 딸, 금사월’에서 강만후(손창민 분)는 신득예의 복수를 눈치챘으며, 오혜상은 주오월(송하윤 분)이 주세훈의 여동생임을 알게 되면서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국면이 기대되고 있다.
사진. MBC ‘내 딸, 금사월’, 프레드릭 콘스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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