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미는 홈쇼핑처럼 생방송 영상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제품을 판매하는 중국 소비자 대상 모바일 앱이다. 현재 볼로미의 액티브 유저는 250만명 이상인 거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청결제 질경이 볼로미 첫 방송에서는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와 박영임 상무가 직접 나서 회사와 제품을 설명했다.
하우동천은 이번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중국 내 여성청결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직접 개발한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이번 방송이 중국 시장 내 질경이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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