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태영-유진 부부가 8개월 된 딸 로희와 함께 첫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속 유진의 패션 스타일링도 주목받고 있다.
극중 유진은 패션회사의 대리 역할로 이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워너비 오피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매회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월 17일 방송한 ‘부탁해요, 엄마’ 46회에서 유진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깔끔한 블랙원피스와 따뜻해 보이는 카멜 색상의 코트를 통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모습에서는 연핑크 색상의 플레어 원피스와 화사한 화이트 코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겨울 워너비 패션을 선보였다.
두 스타일링 모두 동일한 베이지색상의 사각 토트백을 함께 코디해 멋스러움을 고조시켰다.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은 심플한 사각 토트백은 유진의 세련되면서 단아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한 ‘부탁해요, 엄마’ 48회는 전국 기준 3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2.4%보다 4.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사진. KBS 2TV ‘부탁해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