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박나래가 최현석의 요리에 극찬하더니 샘킴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월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샘킴과 최현석이 박나래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나래는 ‘만취한 이모도 살 빠지는 해장요리’를 주제로 요청했고, 이에 최현석과 샘킴이 대결을 펼쳤다.

최현석은 새우와 콩을 이용해 ‘긴밤지새우콩’, 샘킴은 톰얌페이스트로 ‘살빠질톰얌’을 만들었다.

먼저 최현석의 요리를 맛본 박나래는 “스프가 식도를 타고 내려가는 느낌이 좋다. 완자는 정말 부드럽다. 키스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나래는 샘킴의 요리를 먹은 뒤 ”매콤한데 단맛이 올라오면서 수란의 맛이 느껴진다. 하지만 더 자극적이어도 됐었다”고 말해 아쉬움을 전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