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최성국이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녹화에서 멤버들은 강원도 영월로 산골 여행을 떠났다.
이날 개그맨 김국진, 배우 김일우, 최성국은 마당에서 스카이 콩콩을 타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최성국은 스카이 콩콩 게임 제안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정작 스카이 콩콩에 오르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첫 리얼 예능 출연으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는 최성국은 이번에도 '연탄쌓기' '생쥐를 잡자' 게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밖에도 최성국은 과거 영화 흥행 실패로 슬럼프를 겪었던 사연을 진솔하게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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