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보육시설에서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모두투어 임직원 및 가족 30여명은 서울 중구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을 찾아 주변 환경 청소와 세탁 봉사 활동 시간을 가졌다. 또 보육원생들과 중식을 함께 나눴다.

모두투어는 매년 두 차례 남산원에서 사랑 나눔 시간을 갖는 등 7년째 인연을 맺어왔다. 


'모두가 함께 하는 세상'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모두투어는 이번 사업 외에 모금행사, 연탄배달, 유니세프 기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사진제공=모두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