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와 서인영이 개성만점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지난 2월 10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장나라와 서인영은 사랑스러움과 트렌디함을 넘나드는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나라는 한미모 캐릭터에 걸맞은 여성스럽지만 통통 튀는 스타일로 정경호와 권율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장나라는 그레이 로브코트에 버건디 컬러 토트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은은하게 빛나는 소재감이 한미모의 분위기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반면 서인영은 레오파드 패턴 퍼 재킷에 버건디 미니백과 방울 베레모를 매치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쇼핑몰 CEO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지오메트릭 패턴의 후드 재킷에 블랙 미니백을 매치한 모습은 ‘빨간 망토 차차’를 연상시키며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날 장나라와 서인영의 패션에 생기를 더한 가방은 영국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의 메이지백으로, 라지-미들-미니 사이즈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한편, 폴스부띠끄는 ‘한번 더 해피엔딩’ 제작지원 브랜드로 장나라와 서인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매 회 다양한 제품을 친근감있게 선보이고 있다.




사진. MBC ‘한번 더 해피엔딩’, 폴스부띠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