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라비오뜨가 뮤즈 김고은과 함께 지난 2월 14일 라비오뜨 명동 1호점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번 팬사인회는 ‘와인 립 틴트’와 '홍설 메이크업 세트'로 불리는 '헬시 블라섬 스킨핏 파운데이션'과 ‘페탈 어페어 립 컬러 에센스 2종’ 완판 행진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됐다.


특히 라비오뜨가 상반기 주력제품으로 론칭한 ‘와인 립 틴트’ 6종은 출시와 동시에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에서 폭발적인 판매와 주문량으로 초기물량 1만 5000개 전 색상이 조기매진됐다. 라비오뜨 ‘샤또 와인 립틴트’의 초기 판매량은 론칭 전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현재 밀려드는 국내외 재입고 요청을 해결하기 위해 긴급 물량 확보에 들어간 상태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제품은 프랑스산 고급 와인 추출물이 함유돼 입술을 강력한 발색력으로 물들임과 동시에 촉촉하게 감싸주는 롱 피니쉬 타입 틴트로 라비오뜨만의 와인 형상 용기가 소장 가치를 더욱 높여 준다.


또한 라비오뜨 ‘홍설 메이크업 세트’의 ‘헬시 블라섬 스킨 핏 파운데이션’은 자외선 차단, 주름개선, 미백의 3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텐션망이 있어 더욱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피부를 표현해주며, 들뜸 없이 피부에 고루 밀착해 우수한 커버력을 선사하는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이다.



한편, 김고은은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설렘 가득한 삼각 로맨스를 선보이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드라마 속 메이크업 제품 역시 온라인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사진. 라비오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