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VF)가 2016 F/W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1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6 F/W 익스피리언스에는 수많은 헐리우드 스타부터 톱모델 그리고 패션 블로거까지 패션에 일가견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했다.


패션디자이너이자 DVF 대표인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iane von Furstenberg)는 이번 DVF 2016 F/W의 플로레타 코트와 드레스를 착용해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반겼다.


또한 참석한 다양한 셀럽들도 DVF의 시그너쳐 아이템들과 2016 F/W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개성 있게 스타일링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과감하고 유니크한 시그니처 프린트와 랩드레스로 유명한 DVF는 꾸준히 수많은 셀럽들과 패션 피플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사진.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VF)